주차장 사업
주차장 신재생 의무 설치 관련 조사
관계 법령
공공주차장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의무화 내용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기존에 설치·운영 중인 주차장에도 적
▲산업부는 의무이행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추진할 예정
▲2025년도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을 통해 재정지원
주차장 사업 일반 조사
주차사업이란?
주차사업 일반 사항 정리
1. 주차 사업의 종류 및 정의
주차 사업은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집니다.
1) 주차장 운영사업
주차 운영사업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회사로 GS24파크, 하이파킹(휴맥스 자회사+AJ파킹 인수), 아이파킹(파킹클라우드), 카카오T 파킹(카카오모빌리티)
2) 주차관제 시스템 및 장비 사업 그리고
주차관제 시스템과 장비를 구축, 제조, 판매 및 유지보수를 하는 분야입니다. 무인 주차장 시스템 도입 시 필수로 구축되어야 하는 장비(설비)들과 이를 적절하게 운영 관제해야 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주차장에 주요하게 설치되어야 하는 장비는 차단기, 출구 무인정산기, 차번 인식기, LED 바 등이며 입차, 출자를 무인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들입니다. 또한 이를 적절하게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도 필요합니다.
주요 업체로는 아마노코리아, AJ파크, 청명씨앤아이, 파킹클라우드, 다래파크텍, 모바일파킹, 스마컴, 아이티에스엔지니어링, 넥스파시스 등
3) 부가 서비스 사업(주차장 중개 앱, Car After Service)
부가 서비스 영역으로 고객과 주차장을 연결해 주고 수수료를 일부 가져가는 중개사업과 주차장 안에서 차량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세차, 경정비 수리 등)를 제공하는 사업
2. 주차 시장규모에 대해
지능형 주차관제 시스템, 주차장 장비 및 운영, 제반 서비스를 포함한 국내 주차 시장 규모를 2020년 기준 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
3. 각 사업 별 주요 특징
1) 주차장 운영 사업
주차장 운영사업은 비용 구조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임대료입니다. 보통 입찰을 통해 많이 이루어지는 주차장 운영권 수주는 매달 혹은 매년 나가는 임대료가 가장 큰 비용입니다. 두 번째 인건 비입니다. 다만 이 비용은 최근 무인 주차장으로 해당 비용은 많이 줄일 수 있었고 이에 매력을 많이 느낀 대기업들의 최근 4~5년 전부터 많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매출과 관련하여 주차장 운영은 날씨와 경제 분위기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주차비는 차량 유지비 중 가장 아까운 비용이기에 날씨가 좋지 않거나, 경제가 좋지 않으면 주차장 운영수익은 크게 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주차장 운영 사업은 보통 겨울에 적자가 나고, 봄가을에 흑자를 내는데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2020년 2월만 해도 매출이 반 토막 난 현장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주차장 사업에서 보험가입과 CCTV는 주차장 운영시 필수로 여겨집니다. 주차장 운영 시 발생하는 차량 파손에 대해 적절한 위험 회피와 관리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2) 주차관제 시스템 및 장비 사업
주차 관제 시스템 및 장비 사업은 주차관제장비 판매 및 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사업입니다. 이에 주차장 매출과 관련 없이 주차장의 설비 교체가 발생하는 경우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노후화된 주차장의 설비가 무인 설비로 바뀌면서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또한 유지보수 부분에서도 단순 기계설비 유지보수를 벗어서 주차장 관제 시스템 영역까지 넓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부가 서비스 업 - 주차장 중개 (스마트 주차 서비스)
부가 서비스 업으로 분류한 사업 영역 중 주차장 중개 즉 스마트 주차 서비스라고 부르는 영역은 최근 카카오T 주차, 티맵주차, 아이파킹과 같은 앱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사업 분야입니다. 해당 앱은 주차장 검색부터, 주차 가능 여부, 예약, 결제까지 제공하며 주차의 편의를 높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는 스마트폰의 GPS 기능으로 인해 이용자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로서, 초기의 주차 관련 모바일앱들은 단순히 주차장의 위치와 수용 가능 차량의 수 등 서비스 업체가 취합한 정보를 일방향적으로 제공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이용자가 많아지고,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시간으로 빈자리 알림이나 예약, 그리고 모바일 결제 등이 가능한 서비스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도 2013년부터 ‘모두의 주차장’, ‘파킹박’, ‘파크히어’ 등 주차 앱들이 본격 등장하기 시작했고, 이들 역시 일방향적 주차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주차 예약과 내비게이션 연동, 그리고 모바일 결제 서비스 통합 등으로 기능을 다양화했습니다. 특히 무료 주차장 정보는 물론 상품 구매 시 일정 시간 주차가 가능한 조건부 무료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스마트 주차 서비스가 이용자에게만 혜택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주차장 운영자도 빈 공간을 줄이고 탄력적으로 주차비용을 부과함으로써 수익을 늘릴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고, 특히 쇼핑몰 등은 자사 건물의 주차장이 만차 상태가 되어도, 가까운 주차장을 중개해주고 주차비를 지원함으로써 방문 고객의 이탈을 최소화하기도 합니다.
최근 주차장 유무가 쇼핑몰이나 자영업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고객 유인 수단 중 하나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민간 주차장은 물론 도심의 사무용 건물 등도 주차장에 여유가 생기는 주말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차장을 개방함으로써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게 합니다.
4. 최근 주차 사업의 이슈들
1) 휴맥스 그룹의 주차사업 확대
2019년 휴맥스 그룹이 하이파킹을 1700여 억 원에 인수 이후 2021년 AJ파킹을 734여 억 원에 인수하며 주차장 운영사업에서 업계 1위를 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주차 운영사업은 휴맥스(하이파킹+AJ파크), 파킹글라우드, GS파크24의 3강 체제를 중심으로 중소업체들이 주차사업을 영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티맵주차( w/ ADT), 카카오T 주차 역시 대기업 자본을 바탕으로 운영 주차장 수를 확대하고 있어 향후 주차장 패권?을 누가 가질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2) 하나만 하지 않는다. 주차 앱을 기반으로 운영과 주차관제시스템까지 확대
앞서 나누었던 사업 영업이 최근 들어 한 업체에서 3가지를 모두 혹은 2가지 이상의 사업을 영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 T 주차의 경우 주차장과 고객을 연결해주는 중개 역할에서 주차장 운영사업까지 확대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잠시 언급한 휴맥스의 경우 하이파킹을 통한 주차장 운영사업과 더불어 AJ파크를 인수하며 기존 휴맥스 팍스및 로켓런치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주차관제 솔루션과 장비까지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 휴맥스모빌리티와 등과 관계사에서 주차 앱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이는 주차 사업의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것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티맵모빌리티의 경우에도 ADT + 티맵 주차를 통해 주차장 운영사업 + 주차 중개 사업을 함께 하며 그룹사 시너지를 발휘하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차사업이란?
주차사업 관련 정리 사항
주요 기업은 휴맥스 그룹(하이파킹+AJ파크), 파킹클라우드(아이파킹), GS24파크, 티맵모빌리티(티맵주차), 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T주차)로 총 6개 기업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하고 주요 주차장 설비, 시스템 제작 회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과거 주차사업을 이끌었던 기업과 더불어 최근 플랫폼을 기반한 주차 사업을 이끄는 기업까지로 주요 살펴볼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휴맥스 그룹
1) 개요 : 주차 사업의 역사
휴맥스 그룹의 주차 사업은 크게 하이파킹 (2019년 인수금액: 1700억 원) + AJ파킹 (2021년 인수금액 734억 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하이파킹
① VIG가 2016년 건물관리업체인 하이이노서비스로부터 주차장 관리 부문만 떼어내 270억 원에 인수한 국내 1위 주차장 관리 기업 ② 2016년 VIG파트너스는 하이파킹 지분 83.3%를 인수 ③ 2018년 11월 윌슨파킹코리아 인수 ④ 2019년 VIG파트너스 휴맥스에 1700여 억 원 매각
- AJ파크
① AJ파크가 2017년 다래파크텍(주차 관제 설비 제조 회사로 2000년대에 세계 최초로 차량번호 자동인식기를 개발)의 지분 40%를 인수하며 2대 주주가 됨 ② 2017년 국내 기계식 주차설비 1위 업체인 AJ오토파킹시스템즈를 인수
2) 플랫폼 회원수 (고객 수)
이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주요 사업 부분이 운영사업 및 제조 사업 부분이다 보니 이용고객을 별도 관리 혹은 플랫폼을 이용한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지 않다는 부분입니다.
일부 하고 있을 수도 있는대요 다만 의미할 만 정도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즉 운영 주차장에 대한 온라인 이용 채널(중개) 부분이 부족한 부분입니다. 아마 앞으로 현재 운영 중인 주차장의 대부분은 해당 주차장을 방문하는 오프라인 고객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향후 주차장의 효율성 및 가동률을 올리기 위하고 고정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제휴 혹은 플랫폼 개발을 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3) 제휴, 직영 주차장 수
현재 휴맥스가 운영하고 있는 주차장 수는 대략 500여 개로 추정됩니다. ( 하이파킹 : 300여 개 , AJ파크 : 200여 개)
ㄴ 주요 직영 운영 주차장
• 인천 국제공항 T1 , 왕십리 엔터식스, 서울 스퀘어, 여의도 IFC
4) 주요 사업 영역
• 주차시스템 제조 & 시공
• 통합 콜센터 운영
• 주차장 운영
• 발렛서비스
2. 파킹클라우드(아이파킹)
1) 개요 : 주차 사업의 역사
모바일 기반의 주차 관련 사업과 관련하여 스마트 파킹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2009년 11월 17일에 설립되었습니다.
2017년 주차관제장비 제조업체 토마토전자를 인수하였고, 현재 관제 부문과 장비 부문으로 나누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주차 사업을 하는 기업 중 유일하게 주차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이룬 회사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조, 판매, 유지보수, 주차장 운영 및 주차 중개까지)
2) 플랫폼 회원수 (고객 수)
현재 아이파킹앱의 회원수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지만 몇 가지 기사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아이파킹은 2015년 5월 출시
② 하루 아이파킹 제휴/직영 주차장을 이용자 차량 수 : 100만 대 (2021년 3월 기준 출처 : 파킹클라우드)
③ 2016년 11월 MAU 기준 5.7만 명 (출처 : 2016년 매일경제 )
대략 유출할 수 있는 부분은 하루 100만 대 차량이 아이 파킹존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 중 실제 앱을 통한 이용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오프라인으로 파킹클라우드가 운영하는 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으로 보입니다. 과거 2016년 MAU 6만 명 정도를 기반으로 유추해보면 출시 후 1.5년 만에 6만여 명의 MAU를 보면 현재 6년이 지난 지금은 많아야 30~50만 명 사이 정도로 뇌피셜로 보입니다. (기사에 나오지 않은 걸로 봐선 유저수가 많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3) 제휴, 직영 주차장 수
제휴 및 직영 주차장 : 4000여 곳 (21년 6월 기준 - 출처 파킹클라우드 홈페이지)
ㄴ 직영 주차장 : 200여 곳 (20년 6월 기준 - 출처: 더벨)
0607_아이파킹존.jpg 출처 : 파킹클라우드 홈페이지 0607_아이파킹 실적.jpg 출처(20년 9월 기사) : https://platum.kr/archives/149434 ㄴ 주요 직영 운영 주차장
이마트, KT, 교보타워, 여의도 IFC, 해운대 엘시티, 영등포 타임스퀘어
0607_주차장현황 아이파킹.jpg 출처 : 파킹클라우드 홈페이지
4) 주요 사업 영역
▷ 주차시스템 제조 & 시공 및 주차 관제 시스템 제공
▷ 통합 콜센터 운영
▷ 주차장 운영 (주차관리자용 APP/WEB 및 주차할인용 APP/WEB 제공)
▷ 주차 중개 (운전자용 APP) - 아이파킹 앱 운영
ㄴ 주차장검색, 주차장정보확인, 주차상품구매, 주차비모바일결제, 주차위치확인, 모바일주차권, 제휴할인점 정보, 발렛주차
3. 모두의 주차
1) 개요 : 주차 사업의 역사
ㄴ 주차장 정보 제공 및 주차공간 공유, 모바일 주차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주차 플랫폼
ㄴ 설립일 : 2013년
ㄴ 약 5만 개의 주차정보와 5천 개의 공유/제휴 주차장을 서비스하고 있는 ‘모두의주차장’은 5년간의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1개 지자체와 36개 공공기관 및 NAVER, T-map 등의 사업 파트너 구축하고 있습니다.
0607_모두주차장_1.jpg 출처: 모두의주차 홈페이지 2) 플랫폼 회원수 (고객수)
누적 회원 160만명 (20년 05월 기준 출처 : 이로운넷)
MAU : 주차장 정보는 월평균 60만 명 (2021년 2월 출처 : zer01ne )
3) 제휴, 직영 주차장 수
2020년 5월 기준 약 5만 5천 개의 주차장 정보를 안내 (출처 : 이로운넷)
제휴 주차장 수 : 1000개 이상의 제휴처 (5천 개의 공유/제휴 주차장)
별도 직영주차장 없음.
4) 주요 사업 영역
0607_모두주차장.jpg 출처: 모두의주차 홈페이지 ▷ 주차정보 제공 : 주차장 정보를 수집·가공해 웹·앱을 통해 전달
▷ 주차공간 공유 : 유휴 주차공간을 발굴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중개
▷ 주차장 제휴 : 현재 23개 지방자치단체 및 33개 공공기관과 주차 공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업용 주차장이 모두의 주차장을 통해 유휴 주차면을 판매할 수 있는 커머스 사업도 맡아 서울 내 936개 제휴처를 운영
▷ 스마트 파킹 : 미래 지향적 모델이다. 클라우드 기반 사업을 하며 IoT 주차센서, 주차 관제 장비 등을 준비
4. GS파크24
0607_GS24 주차장3.jpg 1) 개요 : 주차 사업의 역사
GS에너지와 일본 주차 업계의 선두기업인 PARK24가 공동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2006년 국내 최초로 연중무휴 24시간 무인 운영되는 주차장인 GS타임즈를 개설하여, 주차문화 선진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2) 플랫폼 회원수 (고객 수)
별도 이용고객을 위한 플랫폼은 없음.
3) 제휴, 직영 주차장 수
2020년 현재 400여 개의 주차장 운영 중
0607_GS24 주차장2.jpg 출처: GS24파크 홈페이지 ㄴ 주요 직영 운영 주차장
세종대학교, KDB생명타워, 그랑서울, SI타워, 이레빌딩, 디지털규브 등
0607_GS24 주차장.jpg 출처: GS24파크 홈페이지 4) 주요 사업 영역
▪ 주차장 운영 사업
▪ 주차권 판매 사업 (정기주차 및 할인주차권 등)
5. 티맵 주차
1) 개요 : 주차 사업의 역사
0607_티맵주차 역사.jpg ▪ 2019년 6월 자회사인 ADT캡스와 함께 주차 앱 ‘T맵 주차’를 출시
▪ 실시간 주차 공간 조회, 할인, 자동결제까지 원스톱(one-stop) 초간편 주차 서비스를 제공
▪ ADT캡스 직영 주차장, 제휴 주차장, 일반 주차장 등 가고자 하는 목적지 근처의 다양한 주차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주차장으로 이동 시, ‘국민 내비’인 T맵으로 경로를 안내 가능
주차장 운영은 ADT캡스가 담당 : ▲24시간 통합 관제 ▲전국 단위 출동 보안 인프라 ▲최첨단 영상 관제 등을 지원
2) 플랫폼 회원수 (고객 수)
▪ 티맵모빌리티 회원 : 1800만 명 (2021년 3월 기준 출처 : 뉴스핌)
3) 제휴, 직영 주차장 수
▪ 208곳(약 3.1만면)의 직영∙제휴 주차장을 확보 (이중 직영 주차장이 30%라면, 제휴 주차장이 70%)
(출처 : BLOTER 2019년 6월 기사)
▪ 300개 (2020년 1월 기준 : 출처 아시아경제 )
▪ 주요 직영 운영 주차장
인천 국제공항 주차장, 부산시청 주차장, 수원시 공영주차장
▪ 주요 서비스 : 주차장 이용 시 입출차와 요금 결제 등 주차 전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이용
4) 주요 사업 영역
▪ 주차장 운영 및 관제 솔루션 제공
▪ 주차장 중개
6. 카카오T 주차
1) 개요 : 주차 사업의 역사
▪ 파킹히어 (2013년 5월 설립)를 인수 2016년 2월 인수 - 인수금액 : 100여 억 추정
▪ 2017년 10월 카카오 T 앱을 출시하며 주차 서비스도 본격적으로 시작
▪ 2020년 6월 에스원과 손잡고 카카오T주차 서비스에 에스원의 건물관리 및 주차장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무인파킹 솔루션을 출시
▪주차장 제휴자들에게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관리 서비스(적정 정기권 수량, 유휴면 판매, 최적 요금 결정 등)를 제공
0607_카카오주차상품.jpg 2) 플랫폼 회원수 (고객수)
카카오T 회원 수 : 2800여만 명
3) 제휴, 직영 주차장 수
▪ 제휴 주차장 수
1600 여곳 (20년 10월 기준 출처 : 이투데이 )
▪ 주요 주차장 운영
ㄴ 에버랜드, 삼성 코엑스
ㄴ 이즈스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있는 16개 빌딩 주차 운영 예상
(광화문 노스게이트, 을지로 시그니처 타워,SK명동빌딩, 오토웨이 타워 등)
4) 주요 사업 영역
▪ 주차 중개
▪ 주차장 운영
7. 주차장 장비 및 설비 제조 회사
1) 아마노코리아
▪ 2019 세계 보안 엑스포를 통해 스마트형 통합 LPR(License Plate Recognition, 차량번호 인식기)
스마트 LPR, 스마트 차단기 등 임베디드 시스템이 탑재된 신형 스마트 주차관제 장비를 선보임
▪국내에서 가장 활발히 주차관제 사업을 하는 아마노코리아는 B2C 뿐만 아니라 B2B 판매도 활발히 하며, 일본 등 해외 수출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아마노코리아는 영상인식 기술을 특화한 기술력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사와의 차별화
▪주요 구축사례: 김포공항, 하남·고양 스타필드, 서울 아산병원
2) 다래파크텍
국내 2천여 개 주차장에 입·출차 차단기, 관제시스템, 정산 기기 등 설비를 공급하고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차 전문기업
▪ 다래파크텍의 주차시스템은 주차권을 사용하지 않고, 차량 자동인식 시스템이 차량 번호를 인식하고,
신용카드 또는 교통카드로 무인정산하는 기술
▪ 기존 시스템 안정화와 더불어 딥러닝 방식으로 보다 스마트한 영상인식 모듈을 탑재한 주차시스템을
구축, 개발하여 보다 안정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그 활용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음
▪ 통합센터 구축을 여러 시·도 단위의 공공기관 및 주차장 운영 업체로 늘렸으며, 직접 ‘클라우드파킹’이라는 원격통합센터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음
▪ 클라우드파킹은 무인주차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전문 인력을 통합센터에
배치하여 1대 1로 민원 상담할 수 있는 기술로, 고급 온라인 기술로 현장 상황뿐 아니라
주차시스템까지 모니터링 해 시스템 오류 발생 전 미리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
3) (주)청명씨엔아이
▪ 지자체, 빌딩, 병원, 쇼핑몰, 아파트 등과 같은 대규모 주차장부터 공영주차장, 교회, 연립주택 등 소규모 주차장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
▪ 현장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맞춤형 주차관제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징해 제공
▪ 통합 주차관제시스템: 건물 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 최소의 관리
인원으로 최적의 주차 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자동유도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한 차량 유도
및 관리 등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경제성, 효율성, 안정성 및 신속한 유지보수를 고려한
통합 주차관리 시스템
▪ 자체 생산·제조 시스템을 구축
▪ 주차장비의 생산부터 설치·운영까지 올인원(All-in-One)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
▪ 주차관리 플랫폼과 사전·실시간 결제 시스템을 연계한 통합관제센터에서의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 주차정보 반영 및 원격제어가 가능한 통합운용시스템 S/W 기술을 개발
4) 모바일파킹
▪ 2004년 설립돼 ‘주차관제 장치’ 및 ‘주차관제시스템’ 개발과 제작, 납품 그리고 설치까지 주차관제의 A to Z를 책임지는 회사
▪ 차단기부터 무인정산기까지 직접 제작함과 동시에, 최적의 운영관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각종 할인 감면, 웹 할인 서비스, 재난안전감시 서비스 등)도 보유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강점을 보유
▪ 주 사업은 공영주차장의 주차시스템을 구축·납품 - 무인화 주차장 실현을 위한 차량 인식기 및 무인요금정산 기를 비롯한 주차장에서 사용하는 전반적인 시스템과 기기를 제작
0607_모바일 파킹.jpg
출처 : 보안뉴스
추가적으로 언급할만한 업체로 나이스파킹으로 주차자 운영사업 중심이며,
대영산전, 넥스파 업체도 제조분야 쪽에서 괜찮은 기업으로 언급해 드립니다.
자세한 조사 후 추후에 시간이 될때 조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요 주차 플레이어들에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오랜동안 주차 사업을 영위해 왔고 최근 O2O비즈니스, 플랫폼 비즈니스, 모빌리티 사업등 사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주차 사업 역시 그 연장성에서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향후 주차사업의 방향과 미래는?
주차사업은 결국 주차장 혹은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소유주가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 및 운영하며 돈을 버는 사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주차사업은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소유주가의 부수적으로 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주로 건물 임대를 통한 임대업이 주요한 사업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경제가 발전하고 기술이 고도화되고, 또한 다른 사업 분야와 연결되면서 주차 사업은 점점 발전해 왔습니다. 소유주가 직접 주차장을 운영하는 관점에서 전문 운영사를 활용한 효율화 관점, 무인 주차 기술 도입되면서 경제 효율성을 높이는 관점으로 진화되었다면, 이제는 모빌리티의 시작과 끝이 되는 거점으로 그리고 플랫폼을 통한 효율 관점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1. 주차사업의 수직계열화
2. 주차 관련 서비스 확대 (Car After Market)
3. 주차 요금의 다양화
4. 주요 주차 사업자의 향후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