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특수 문서 목록
lse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SMR 현황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시장 전망=== 발전과 비발전 부문 모두 잠재적 시장 가치가 커서,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경쟁이 치열함. * 발전시장 '35년까지 SMR 세계시장 규모는 21~85GWe 규모, (최대) 630조 시장 전망 [[file:smr_11.jpg|600px]] * 비발전 시장 (열병합 발전과 비슷) 산업 공정열 및 격오지/광산 지역의 열과 전력 공급시, 연간 약 55조원(455억달러) 규모 시장 창출 가능 * 넷 제로 목표 달성 부합 관련 기후변화 협약 중 2050년까지 넷 제로 시나리오 달성을 위해서, 원전 설치 용량이 1,160GWe 수준으로 필요 중장기적으로 차세대 원자로 개발이 필연적으로 조기 도입이 필요한 상황 [[file:smr_12.jpg|600px]] * 고순도 핵연료 확보 한국수력원자력은 미국 핵연료 및 서비스 업체인 (Centrus Energy)와 핵연료 공급을 위한 협력의향서(LOI) 체결 미국을 제외한 핵연료 확보 방안 없음 * 비경수로 기기, 부품 다름 한국의 핵 기술은 가압경수로 기반(미국)으로 비경수로 기기나 설비는 전무함, 국가차원의 육성방안 필요. 특히, 차세대 선진원자로가 상압(일반 압력)에서 운전되어 제작 난이도는 가압대비 낮은 편으로 판단
요약:
lse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Lse: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검색
검색
SMR 현황
편집하기 (부분)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