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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요소==== AI를 가지고 업무를 할때, AI 태생적 한계를 생각해야 한다. # 데이터 # 알고리즘 * 데이터 데이터는 중요한 정보를 모으는 것이라는 기존의 생각들이 있다. 왜냐하면, 그만큼 데이터라는 것을 정의하고 사용한 지 몇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치 예전에 신문들이 몇 개 안되는 상황에서 5대 일간지라고 불리우고, TV 방송 채널도 몇개 안되는 세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터넷 이후로는 정보의 홍수라는 말이 나온 것처럼, 데이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이러한 환경에서 데이터는 어떻게 다루어 지는가? '''데이터는 버리고 남는 것'''으로 변화하였다. 이것도 중요할 것 같고, 저것도 중요할 것 같아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는 더이상 데이터가 아니다. 실제로, 자리이동에서 보면, 몇개 안되는 숫자(위치를 나타내기 위해서 남겨놓은 숫자)들이 데이터 처리에서 혼돈을 가져오고, 숫자 데이터를 기준으로 재배치 되는 이상한 현상들이 나타났다. 결국, 처리를 위한 데이터는 정제(?)된 형태를 사용하여야 한다. * 자료형 데이터라고 하는 것을 활용할려면, 자료형으로 가져야 한다. 인간이야 자유롭게 자료형(?)이란 것이 필요없지만, 컴퓨터는 태생적으로 자료형이라는 것을 가지고 처리를 한다. 즉, 자료형을 가지고, 그 특징을 가지고 쉽게 처리하는 방법을 개발해 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것은 C의 포인터에서 사용된 원리(?)와 비슷한데. 포인터의 특징 중의 하나가, 포인터가 가감(+)/(-) 형태로 자료를 다루어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료가 10개가 있다고 하면, 리스트 형태의 자료형에서는 자료를 그냥 리스트에 매핑시키면 되는 것이고, 총 몇개냐는 리스트에서 알려 준다. 하지만, 이러한 자료형이 없이 그냥 생(?)으로 사용한다면, 1~10까지 세어봐야 한다. 만약 순서대로, 1, 2, 3,..., 10 형태라면, 맨 뒤의 것을 보면 되지만, 사람은 건너 뛰어서 맨 뒤를 보면 되지만, 컴퓨터는 하나씩 증가해서 10번해야 맨 마지막 것을 알 수 있다. [[분류:AI]] [[분류: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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