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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회사의 주차 사업 전략==== 1) 휴맥스 그룹 주차장 직영 운영 중심 + 주차장 활용성과 효용성을 높이는 전략 휴맥스는 19년, 21년 각각 하이파킹과 AJ파킹을 인수하며 주차사업의 강자로 뛰어 올랐습니다. 모빌리티 사업에서 주요한 영역으로 인지되는 주차사업에 대해 휴맥스는 카세어링(렌터카) 사업과의 시너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즉 휴맥스는 도심 주요 거점에 위치한 주차 공간을 기반으로 렌터카 및 커뮤니티 기반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차 공간 내에서 정비, 세차, 충전서비스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결합하는 등 모빌리티 서비스 허브로 키워간다는 전략으로 보여집니다. 즉 휴맥스의 주차장 사업 전략은 타사와 다르게 주차장의 활용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이 보여집니다. 이를 통해 수익성 개선과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여 집니다. 이미 하이파킹은 랜드마크 내 설치된 주차장에서 주차후 세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하이케어’의 운영을 확대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의 유일한 공식 주차대행 지정업체기도 합니다. 또한 차 정비업체 Car123 을 통해 주차장의 활용성을 높이는 다양한 차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카카오모빌리티 주차 사업 수직 계열화을 통한 주차 사업 확대 전략 : 플랫폼 중개 + 제휴 + 주차장 직영 + 설비 + 관제 솔루션 카카오모빌리트는 택시·대리운전에 이어 주차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설비·운영·관제·중개 전 사업영역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GS파크24까지 인수를 마무리하며 주차사업에 대해 힘을 싣는 분위기가 보입니다. 카모_주차사업구조.jpg 출처 : 머니투데이 즉 앞에서 언급한 주차 사업의 모든 영역을 커버하며, 주차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이루었다고 보입니다. 물론 몇몇 곳의 주차장(코엑스, 에버랜드, 서울대공원 등)에 대해 직접 운영하기도 하였으나, GS파크24 인수로 직접 운영 사업에 강화되는 모습입니다. 카카오_코엑스_활용.jpg 출처 : LG디스플레이 카카오모빌리티는 소비자와 주차장을 연결하는 플랫폼 중개부터 주차 운영에 필요한 장비와 솔루션(실리콘브릿지, 다온텍, 아마노 등 협업)을 제공하는 위탁사업 그리고 직접 주차를 운영하는 사업까지 전 영역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수직 계열화를 이룬 사업영역에 대해 효율화를 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거점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확대도 기대됩니다. 예를 들어 충전, 세차, 경정비 같은 자동차 운전자 대상 서비스는 물론 도심 물류의 거점으로도 활용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3) 티맵모빌리티 플랫폼 역할 중심 + 제휴 확대 + 그룹사 연결 (SK쉴더스 무인 주차 솔루션, SK E&S 주차관제 솔루션) 티맵모빌리티는 플랫폼 역할에만 집중하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주차장 사업에 후발주자인 티맵모빌리티는 기존에 중개와 SK쉴더스와 협업을 통해 사업을 진행 중이었으나, 제휴 확대와 그룹 역량을 활용하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티맵모빌리티_.jpg 출처 : 티맵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는 한국주차설비공업협동조합과 손잡고 중소 주차장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연동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전국 주차장의 70%가 중소사업자인 시장에 직접 뛰어들기보단 상생으로 도모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요 주차 사업자와 제휴를 확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나이스파크·한국공항공사 등과 손잡고 제휴 주차장도 1300개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휴 확대는 '티맵' 생태계를 넓히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또한 그룹사가 보유한 주차 솔루션을 확대 연결하는 형태로 주요 사업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다른 사항으로 동성아이텍의 탄력 주차 기술을 티맵에 연동하는 기술검증(PoC)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주차 공간으로 활용하는 '탄력 주차'도 제공하려는 모습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낮에 빈 거주자 우선 주차장이나 유휴지 등을 티맵에서 확인·결제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모두의 주차 혹은 한컴모빌리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유사한 방식으로 생각됩니다. 4) 쏘카 슈퍼앱을 확대하는 주차 플랫폼 중개 중심 + 카세어링 거점 활용 + 롯데 그룹 주차 자산을 활용 쏘카는 모두의주차장 인수로 공공기관 주차장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와 플랫폼 중개 중심으로 시너지내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롯데 그룹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카세어링 거점 확대 및 카세어링을 연계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쏘카의 수퍼앱을 향한 방향성에서 주차사업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쏘카_전략.jpeg 출처 : 쏘카 쏘카는 "스트리밍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하며 카세어링에서 넘어선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대하고자하는 사업 방향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주차 사업 역시 이 전략하에 이루어지는 사업 방향으로 생각됩니다. 쏘카는 지난 10년동안 카세어링 사업을 운영하며, 사업의 효율화 및 차량의 관리 기술을 고도화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주차 사업은 수퍼앱으로써의 쏘카 플랫폼의 영향역을 확대하는 형태로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주차 4편으로 1년간의 주차 시장의 변화와 주요 기업의 전략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큰 방향에서 주차 시장은 어느정도 정리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모빌리티 시장의 큰 방향에서 보면 다른 산업의 영향으로 일부 변화가 예상되기도 합니다. 향후 1년 뒤 주차 시장이 어떻게 변화 할지는 주차 시장만의 변화 보다는 다른 산업 영역과의 융합과 통합이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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