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특수 문서 목록
lse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전력산업 흐름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생각해볼 문제=== 제3의 물결로 획일화 되는 것은 아닌가? 스스로 살필 시간이 없지 않는가? 정보통신 기술 자체를 생각해 보자.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유통은 상당히 빠르다. 스마트폰 아니 아이폰 3에서 가져온 손안의 인터넷 (이전까지는 인터넷 접속하려면 컴퓨터라는 것을 거쳐야 했지만) 이젠 손가락질 몇 번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 프로그래밍 언어 발전 역사 처음에는 이기종에서 제한이 있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 Java라는 언어가 등장하였고, 널리 쓰였다. 이젠 플랫폼이니 어쩌니 이런 이야기들 없어졌다. Java가 보여준 행동(?)들은 공유 혹은 공동 작업을 위해서 전부 다 바꿀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였다. HTML5로 표준화된 문서 모델이란 것을 정의하게 되었고, 이를 준수하면, 누구나 동일한 동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예전에는 machine 형태를 더 잘 이해하고 동작하게 해야 해서 C언어를 사용하였다. (어셈블리 보다는 쉬우니까..) 그 다음에는 Java, 단순한 기계어 코드가 아닌 기계어 코드의 집합들, 문장들을 처리하려면, 모든 플랫폼에서 좀더 복잡한 동작을 할 수 있도록 java가 사용되었다. 그 다음에는 과학기술적 함수, 포트란 등의 이전의 다양한 과학 함수를 정의해서 만들어 놓은 파이썬이 각광받게 되었다. 파이썬이 사랑 받는 이유는 우선 풍부한 함수(오랫동안 사용된 언어이므로)와 인터프리터 특징으로 컴파일 등의 작업 없이 즉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 시대의 흐름 변경? 약간의 비약이 있지만, java, C 등의 언어적 특징이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꽃을 피우기 보다는 빠른 정보 교류와 표준화로 인하여, 모두 다음 단계로 넘어가 버린다는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 내재화? 개성적 발전은 어디로? 모든 컴퓨터 언어들이 고유 특성을 가지고 있다. 즉 전문 영역이 있다는 것이다. 에를 들어 인터넷 초기, C나 C++로 인터넷 데이터를 처리하려고 덤빈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다. 수백 줄의 C코드가 필요한 C언에에서 단순히 한줄 명령어로 그러한 기능을 처리하는 Java 앞에서는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인다는 것은 기존에 안풀리거나 어려운 문제들을 미리 격고, 해결 방법을 찾아 낸 것들이 집합되어 새로운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해당 부분으로 진화(?)하고 이전 기술들은 그 설자리를 잃게 되는 것일지 모른다. 하지만, 고유의 영역에서 간과 된 것이 없지는 않은 것이고, 이러한 고유 영역의 특징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킨 것을 소위 말하는 전문 분야라고 할 것이다. * 발전이란 무엇? 그럼 발전이란 무엇이단 말인가? 새로운 것을 빨리 받아들이고, 그것을 재생산할 수 있도록 내게 맞게 확대하는 것이 발전인가? 아니면, 기존에 갖고 있던 것을 더욱 심화하는 것이 발전인 것인가? 그것은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발전은 전자의 경우가 더 적절할 것이다. 흥선 대원국의 쇄국정책은 맞는 것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개방과 수용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왔음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물론 극단적인 자기 정체성을 버리고자 하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지만, 변화의 흐름이 필연적인 상황에서 어떤 것을 선택했느냐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다. * 표준화와 집중 결국 어떤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고 볼 때, 이를 한사람이 아닌 여럿이 이룬다고 보면, 표준이란 것은 필수적이다. 서로 같은 것을 이야기 해야 하는 데, 다른 것을 이야기한다면, 그만큼 응집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응집이 목적을 이루는 데는 효과적일지 모르지만, 개성, 개별적 특화를 가로 막는 것은 아닌가?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은 목적에는 적절할지 모르지만, 개성과 다양성이라는 관점에서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목적에 맞지 않아 버려지는 매몰 비용이라는 것이, 실제로 해보지 않고, 다른 관점에서 매몰 비용이지, 그 자체에서는 상당한 크기의 비용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마치 생물의 다양성이 중요한 것처럼, 목표라고 하지만, 과연 그것이 적절한 목표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생물의 다양성 보존을 가장 큰 가치로 삼는 것 아닌가?
요약:
lse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Lse: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검색
검색
전력산업 흐름
편집하기 (부분)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