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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력 시장에 대한 고찰 =세계전력시장: IEA 보고서= [https://www.iea.org/reports/electricity-2024/executive-summary| 세계 전력시장에 대한 보고 요약]이다. ==약간의 거들떠 보기: 비판적 관점== 세계 전력시장의 관점은 유럽이다. 즉, 서구 열강 들의 관점에서 전력 공급과 사용에 대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유럽은 이미 전력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더 이상의 성장 단계가 아니다. 여기서 유발되는 몇가지 관점이 있다. 1. 탈탄소 에너지 확보(신재생에너지 포함) 이미 신재생에너지로 전환이 되어, 충분히 다른 지역을 압박할 수 있다. 2. 규모 원자력 발전만 보아도, 중국은 미국이나 유럽의 1/20 수준 밖에 안된다. 중국은 화력 발전에 의존한다. (23년 정점으로 총 배출탄소 감소 중) 3.글로벌 시장의 관점 아시아, 아프리카 들을 미개척 시장으로 보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의 경우, 20년전 수준의 전력사용량, 경제력 등으로 보고 있다. 4. 결론 유럼의 관점에서 보면, 전력 생산은 포화 상태로, 이의 사용을 증가 시킬 필요가 있다. (수요가 많아져야, 활성화 되므로) 따라서, 이에대한 활성화 방법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 1) 유럽 내부의 수요 증가 노령화 및 내수(유럽연합)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전력 집중 사용 사업 및 보조 사업을 일으켜야 한다. 2) 잉여 전력 처리 탈 탄소 전기를 충분히 확보함에 따라, 에너지 수출에 대한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한 방법적 해결로 생각하는 것 가. 수퍼 그리드 추진 (전력경제 그룹권) 나. 에너지 저장, 수송 방안 (개인의견- 한국 조건 고려시) ==우리의 돌파구== 유럽의 시각이 아닌 우리의 시각에서 살펴 봐야 한다. ===한국의 조건=== 대륙과 바다의 섬 - 대륙과 연결 X (북한), 바다는 일본과 연결 수퍼 그리드의 경우 - 전력 난의 중국에 전력 공급? (북한 것도 빼앗아 가는 중국) ===용어 혼돈 주의=== 1. 전력 보안 전력 보안이라는 것은 전력 공급이 끊기는 상황을 말한다. 일반적인 정보 보안과는 다르다. 물론 정보 보안이 전력 보안 문제로 연결 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전력 보안이라는 의미는 안정적 전력 (단전 없는) 공급의 관점을 말한다. '''정보보안'''과 혼돈 주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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